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AI 스포츠 ‘HADO’ 체험 프로그램, 무술 체육관에 새로운 교육 콘텐츠 제시 AI와 AR 기술이 결합된 신개념 스포츠 프로그램 ‘HADO AR 스포츠 체험수업’이 태권도와 합기도 등 무술 체육관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키태권도와 무도비즈니스타임즈(대표 안병철)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하는 스포츠 체험 교육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맞춘 미래형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HADO는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팀 스포츠로, 참가자들이 AR 헤드셋을 착용하고 실제 공간에서 뛰고 움직이며 에너지 볼을 발사하고 방어하는 게임형 스포츠이다.단순한 게임이 아닌 신체 활동 중심의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새로운 운동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체육관 수련생들에게는 기존의 운동 프로그램과는 다른 첨단 스포츠 체험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처럼 재미있고 스포츠처럼 활동적인 체험 프로그램 HADO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 요소와 스포츠 활동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AR 헤드셋을 착용한 참가자들은 팀을 구성하여 상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태권도장이 살아남는 길,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 『태권도장 살아남기』를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 요즘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많은 지도자들에게 같은 질문을 받는다. “관장님, 앞으로 태권도장은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은 단순한 고민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 태권도 지도자들이 마주한 현실이다. 저출산으로 아이들의 수는 줄어들고, 동네마다 수많은 예체능 학원과 체육관들이 경쟁하고 있다. 과거처럼 “태권도를 잘 가르치면 자연스럽게 학생이 모이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나는 20년 넘게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이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었다. 도장이 성장하는 기쁨도 경험했고, 위기의 순간도 수없이 겪었다. 어떤 날은 학생들의 웃음소리에 가슴이 벅차기도 했고, 어떤 날은 사장으로서의 책임과 현실 앞에서 깊은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태권도장 살아남기』는 바로 그 20년의 현장에서 얻은 질문과 해답을 정리한 기록이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 이야기’다 이 책을 쓴 가장 큰 이유는 단 하나였다. “도장을 운영하는 지도자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고 싶다.” 태권도 관련 서적들은 많지만 대부분 기술이나 수련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AI 시대를 맞아 스포츠와 무도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한 협력이 시작됐다. 일본에서 시작된 VR 기반 대회를 운영하는 하도케이루트(대표 최현)와 호키태권도 및 무도비즈니스타임즈(대표 안병철)는 최근 AI 시대에 맞는 스포츠 교육 콘텐츠와 특강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속에서 무도 교육과 스포츠 산업이 새로운 기술과 결합해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VR 기술과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해 청소년 교육, 스포츠 체험, 특강 프로그램 등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호키태권도 및 무도비즈니스타임즈 대표 안병철과 하도케이루트 대표 최현이 참석해 향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VR 및 AI 기반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공동 개발 무도 지도자 및 체육관 대상 특강 및 세미나 개최 미래형 스포츠 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 무도 산업 발전을 위한 미디어 협력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호키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무도 지도자와 교육자들을 위한 전문 매체 "무도비즈니스 타임즈"가 인문학적 통찰을 전하는 특별 연재를 시작한다. 무도비즈니스 타임즈는 최근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을 출간한 교육학 박사 김태균 작가의 칼럼을 총 10편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교육의 본질과 지도자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무도 지도자, 체육 지도자, 그리고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청소년을 지도하는 사람들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실천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김태균 박사는 교육학 분야에서 오랜 연구와 강의를 이어온 학자로, 최근 출간한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을 통해 “잔소리도 교육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책은 단순한 훈계나 충고가 아닌, 사람을 성장시키는 말의 힘과 교육적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무도비즈니스 타임즈 관계자는 “최근 사회 전반에서 교육의 방향성과 지도자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 시기”라며 “이럴 때일수록 인문학적 성찰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연재를 통해 독자들이 생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