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서울시 신중년 세대의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서울시 50+센터 인생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2월 6일, 서부캠퍼스 두루두루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5대 총동문회장으로 김태영 대표를 선출했다. 이번 총회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으며, 2025년 주요 활동 보고와 결산, 회장 이·취임식, 향후 비전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인생학교는 서울시 50+센터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중장년 교육 프로그램으로, 50세 이상 시민들이 은퇴 이후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과정이다. 단순한 강의 중심 교육이 아닌, 자기 탐색과 토론, 워크숍 중심의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자기 성찰과 삶의 의미 찾기 ▲진로 및 커리어 재설계 ▲사회참여 및 봉사활동 연계 ▲건강·재무 관리 ▲커뮤니티 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며, 수료 이후에도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활동이 이어진다. 현재 인생학교 총동문회는 약 900여 명의 회원과 18개 이상의 소모임·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 교육 나눔, 문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지난 2026년 2월 8일(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양천구 호키태권도장에서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부모교육 강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강연은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의 저자인 김태균 작가를 초청해, 자녀 훈육과 소통 방법, 공감 대화법, 긍정적 지도 방식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해당 도서는 씽크스마트 출판사(대표 김태영)에서 출간된 부모교육 전문서로, ‘잔소리가 아닌 공감의 언어로 아이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중심 메시지로 담고 있다. 이날 강연에는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대거 참석해, 자녀와의 갈등 해결법과 감정 조절 방법, 올바른 훈육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균 작가는 강연을 통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지적이 아닌 이해이며, 통제가 아닌 신뢰”라며,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존감과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실제 가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갈등 사례를 중심으로,✔ 화를 줄이는 대화법 ✔ 비교하지 않는 훈육법 ✔ 아이의 마음을 여는 질문법 ✔ 부모의 감정 관리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As Korea’s pioneer in Taekwondo cultural tourism, International Kumgang Taekwondo Center continues to gain global recognition for its professional and innovative Taekwondo experience programs designed for international visitors. The center is widely known as the first institution in Korea—and in the world—to develop and commercialize a structured “One-Day Taekwondo Cultural Experience” as an official tourism product. This groundbreaking program received a prestigious commendation from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establishing the center’s credibility and leadership in the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아동 보호·인성교육 강화로 신뢰받는 도장 문화 구축” 2026년 1월 31일(토)부터 2월 1일(일)까지 양일간, 전국 시도협회와 함께 태권도장 관장들을 대상으로 한 지도자 직무교육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 보호와 인성교육을 핵심 과제로 삼으며, 태권도 지도 현장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 직무교육에서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아동성폭력 및 아동폭력 예방을 주제로 전문 강사진을 초청해 심층 강의를 진행했으며, 지도자들의 인식 개선과 책임의식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협회는 소속 체육관 관장들에게 ‘안전한 교육장소’임을 알리는 현판과 차량용 스티커를 배포하며, 학부모와 지역사회에 대한 신뢰 확보에도 힘썼다. 더불어 아동보호 선언을 공식적으로 실시함으로써, 태권도장이 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한 배움터가 되어야 한다는 공동의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해 일부 안타까운 사건으로 무도계 전체가 어려운 시간을 겪은 가운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