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보다 중요한 것은 유지와 성장”… 태권플로우 SEMINAR 2026, 태권도장 운영의 새로운 방향 제시 대형 태권도장 운영 시스템부터 유아교육·학부모 신뢰관리까지 현장 중심 노하우 공유 태권도 교육 현장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도장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태권플로우 26’이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수련생 모집이나 홍보 기법을 넘어, 교육의 질과 학부모 신뢰를 기반으로 수련생이 장기간 머무를 수 있는 태권도장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실제 도장 운영 현장에서 축적된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 서비스, 수련생 관리, 학부모 소통, 유아교육, 조직 운영 등을 구체적으로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정동우 대표를 비롯해 이수빈 세미나 강사, 경태은 세미나 강사등, 태권플로우 운영이사·세미나강사, 등이 함께했다. 이수빈 강사, “300명 도장은 모집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유지된다” 1부에서는 이수빈 강사가 태권도장 300명 이상을 유지하는 운영 시스템’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강사는 보조사범과 메인사범, 대형 도장 운영, 기존 도장 인수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수련생 약 27명이던 도장을 한 달 만에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혼자서도 강한 도장을 만든다”…전주 이지태권도 김지훈 관장, ‘1인 도장 운영법’ 공개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11시 50분까지…저출산·학령인구 감소 시대, ‘작지만 강한 태권도장’의 생존전략 제시인건비 부담·수련생 감소·치열한 경쟁 속 높아지는 ‘1인 도장’ 관심…현장 운영 노하우와 경영전략 공유 저출산과 학령인구 감소, 치열해지는 도장 간 경쟁과 인건비 상승까지 겹치면서 일선 태권도장의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수련생 증가에 맞춰 사범과 직원을 채용하고 규모를 확장하는 것이 태권도장 성장의 일반적인 방식이었다면, 최근에는 오히려 고정비를 최소화하고 관장 한 사람이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1인 도장’ 경영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9월 10일(목) 오전 9시부터 11시 50분까지, 전주 이지태권도 김지훈 관장이 강사로 나서 ‘1인 도장 운영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직원 없이 혼자 도장을 운영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태권도장 시장에서 어떻게 운영 구조를 단순화하고, 비용을 관리하며, 교육의 질과 학부모 만족도를
대한민국 태권도장의 새로운 국제문화교류를 만들다 한국 연합대표팀 ‘TEAM KOREA PULSE’, 중국 동영 국제 태권도 초청전 참가 태권도를 넘어 문화·예술·관광·교육을 아우른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태권도를 통해 세계를 경험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새로운 형태의 국제문화교류가 중국 산둥성 동영시에서 펼쳐졌다. 한국 연합대표팀 ‘TEAM KOREA PULSE’는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중국 동영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황하구(동영) 태권도클럽 대회 겸 국제 태권도 초청전’에 국제연합회 초청으로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해외 태권도대회에 출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태권도와 문화, 예술, 관광, 교육을 결합한 종합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의 바탕에는 해외봉사단 태권도단장으로 국제교류를 시작한 이후 16년 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과 국제연합회 단체를 이끌며 축적한 10년간의 국제교류 운영 노하우가 있었다. 한 사람의 작은 교류 활동으로 시작된 국제교류는 여러 지도자와 태권도장, 수련생이 함께하는 단체 행사로 성장했으며, 현재는 대한민국 태권도를 해외에 알리고 세계 각국의 문화를 연결하는 국제문화교류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혀가
세계챔피언 황철순 초청 세미나와 산학협력, 회원 화합의 장 마련 (군산=뉴스) (사)한국체력단련장경영자협회(JPFMA) 전북특별자치도지부(회장 박인성)는 지난 7월 26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드니휘트니스에서 '2026 FITNESS ROCK CONVENTI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벤션은 피트니스 산업의 전문성 향상과 체력단련장 경영자들의 역량 강화, 회원 간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체육인과 피트니스 관계자, 회원 및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행사는 JPFMA 전북특별자치도지부 박인성 회장이 행사 기획부터 프로그램 구성, 후원 연계, 행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준비한 행사로, 체계적인 진행과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인성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JPFMA는 체력단련장 경영자의 권익 증진뿐 아니라 전문 교육과 회원 간 화합을 통해 건강한 운동 문화를 선도하는 협회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컨벤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
▲(사)한국체력단련장경영자협회 전북지회 JPFMA 주최한 5월 락(樂) CONVENTION in 전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사)한국체력단련장경영자협회 전북지회 JPFMA (회장 박인성)가 주최한 「JPIFMA 5월 락(樂) CONVENTION in 전주」가 지난 5월 31일 전주 100휘트니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컨벤션은 ‘한국 최초 내추럴 프로의 벌크업 노하우와 비키니 프로의 힙업 & 골반교정 실전 세미나’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북 지역 체력단련장 경영자와 트레이너, 선수, 체육 전공자, 일반 운동인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중심 교육과 최신 피트니스 트렌드 공유를 통해 지역 피트니스 산업의 전문성 향상과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현장 지도 능력을 향상시키고 업계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강) IFBB BIKINI PRO 백민희 강사님 강의 모습 첫 번째 강연은 IFBB BIKINI PRO 백민희 선수가 맡아 ‘여성 힙 딥 해결책 및 애플힙 코칭’을 주제로 진행됐다. 백민희 프로는 힙 발달을
“몸을 바꾸는 기준이 열린다”…JPFMA 5월 락(樂) 컨벤션, 전주서 개최 오는 5월 31일 전주에서 내추럴 프로 선수들과 스포츠재활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실전 피트니스 세미나가 열린다. JPFMA 한국체력단련장경영자협회 전북지회와 KCDC 한국코칭능력개발원 전북지부는 오는 5월 31일(일) 전주 100휘트니스에서 ‘JPFMA 5월 락(樂) CONVENTION in 전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벤션은 단순한 운동 강의가 아닌, 실제 선수 경험과 스포츠재활·체형교정 이론을 접목한 실전형 세미나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 최초 IFBB 내추럴 프로 선수와 IFBB 비키니 프로, 체육학 박사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행사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1강에서는 IFBB BIKINI PRO 백민희 선수가 ‘여성 힙 딥(Hip-Dip)의 해부학적 진실과 해결책’을 주제로 강연한다. 단순한 힙 운동을 넘어 골반 구조와 체형 분석을 기반으로 한 애플힙 코칭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2강은 체육학 박사이자 바디포커스 운동&재활센터 대표인 김현지 강사가 맡는다. ‘하체 운동 시 골반불균형에 대한 운동 솔루션’을 주제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지금, 당신의 도장은 안전하십니까? 저출산 시대에도 성장하는 도장의 비밀 – 2026 JTA MASTER CLASS 세미나 요즘 많은 관장님들이 같은 고민을 합니다.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우리 도장은 앞으로 괜찮을까?” 저출산, 경기침체, 늘어나는 도장 폐업 소식까지. 무도 교육 시장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꾸준히 성장하는 도장들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단 하나. 교육 시스템과 도장 경영 전략입니다. 전국 240여 가맹점이 선택한 무도 교육·경영 브랜드 이번 2026 JTA MASTER CLASS 세미나에서는 전국 240여 가맹점과 함께하는 JTA COMPANY 정반석 대표와 10년 동안 250명 이상의 제자를 안정적으로 지도해 온 현장 지도자가 실제 도장에서 검증된 교육 시스템 · 도장 운영 노하우 · 학부모 관리 전략을 공유합니다.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내용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이런 관장님께 추천드립니다 ✔ 학생 모집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느끼는 관장님 ✔ 도장 운영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관장님 ✔ 학부모 신뢰를 높이는 교육 시스템이 필요한
▲세미나 마치고 단체사진 실전 중심 교육과 대한민국 보디빌딩 레전드의 만남 전북 지역 피트니스 단체들이 뜻을 모아 기획한 ‘2026 JPFMA 피트니스 락(樂) 컨벤션’이 지난2월22일 군산 시드니휘트니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체력단련장경영자협회 전북지부(JPFMA)**와 **사단법인 한국코칭능력개발원 전북지부(KCDC)**가 중심이 되어 기획했으며, 군산시보디빌딩협회, 익산시보디빌딩협회, 김제시보디빌딩협회, JTA 전북트레이너협회, KPF 한국파워리프팅협회가, 열가지연구소가 후원하며, (주)휴바앤에서 참가자 전원에게 프로틴1통씩, (주)모인헬스케어에서 타다사이클, 아이언스트랭스에서 멀티벤치.피트모아에서 이펙트보드 등 풍성한 협찬이 더해진 전문 교육 컨벤션으로 진행됐다. 지역 보디빌딩 및 트레이너 단체 간 협업을 통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단순 이벤트가 아닌, 현장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의미를 더했다. ▲ 태호섭 강사님의 강의모습 1부 강의 – “쇠질, 그 가벼운 수다” 태호섭 강사, 경험에서 우러난 깊이 있는 메시지 전달 1부 강의는 군산시 보디빌딩협회 부회장이자 본 협회 교육 강사인 태호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AI와 피트니스, 무술의 융합을 표방한 종합 무술 브랜드 ‘마피아(MAFIA)’가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1시~6시에 런칭 세미나를 개최한다. ‘마피아’는 Martial Arts, Fitness, AI의 약자로, AI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무술 생태계를 구축하며 도장 경영의 혁신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 저출산·경제난 시대, 무도 지도자들에게 새로운 활로 제시 현재 태권도 및 무술 업계는 저출산, 경기침체, 과도한 경쟁 등 복합적인 경영난에 직면해 있다. 이에 마피아는 무도 지도자들에게 “우리 도장이 경쟁력 있는 복합체육공간이 될 수 있는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체형교정 기반 성장 프로그램 ▲태권MMA 커리큘럼 ▲AI 피트니스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도장 활성화 방안이 공개된다. ■ AI 헬스케어와 체형교정 프로그램으로 차별화 핸드폰 과사용으로 인한 거북목, 척추틀어짐, 체형 불균형 등이 아이들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가운데, 마피아는 ‘바르게, 예쁘게 자라는 체형교정 시스템’을 선보인다.또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스마트워치+스마트링)를 통해 수련생의 체중·수면·활동량을 실시간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서울시 양천구태권도협회(회장 조치훈)는 2025년 하반기, 양천구 관내 태권도 지도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5 하반기 도장경영 세미나’를 11월 28일(금) 오전9시부터 오후12시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저출산,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태권도장이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템과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돌파구를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도장 경영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솔루션 제공에 초점을 맞추며, 참가자들은 ▲SNS 홍보 및 디지털 마케팅 전략 ▲유아·청소년 대상 신규 프로그램 도입 방안 ▲체형교정 프로그램, 태권MMA 등을 공유받게 된다.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무 중심 강의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양천구태권도협회 측은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기존 방식만으로는 생존이 어렵다”며, “새로운 시각과 전략을 통해 도장 경영 체질을 개선할 필요가 있으며, 이번 세미나가 그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양천구태권도협회 소속 지도자뿐 아니라 타 협회 및 개별 모임에서도 문의·참가가 가능하여, 보다 폭넓은 교류와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서울시태권도협회, 9월 6일 태권도 지도자 실전 지도법 세미나 개최 겨루기·품새 집중 실습으로 지도 역량 강화 및 수업 자신감 향상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는 오는 9월 6일(토요일) 국기원에서, 서울시 내 태권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실전 지도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겨루기·품새 지도법을 통해 지도자들의 수업 자신감과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된다. 오전 9시~12시: 겨루기 수업(윤정민 강사) 겨루기 훈련법(유품자,유급자) 겨루기 도구 활용 수련 방법 겨루기미트 및 호구차기 오후 1시~4시: 품새 수업(안재윤 강사) 기본동작 수련 지도법 품새 수련 지도법 십진,지태,천권,고단자 품새교육(고단자 심사 목표) 서울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참가자들이 직접 몸으로 익히고 피드백을 받는 실습 중심 교육”이라며 “지도자들이 자신감 있고 체계적으로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태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서울시태권도협회, 도장 경영 활성화를 위한 실전 세미나 개최 – 블로그·SNS 마케팅 전략부터 아동 행동 상담까지, 실질적 경영 해법 제시 서울시태권도협회(협회장:이자형) 도장지원 운영위원회는 오는 5월 21일(수)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영등포구 하이테크씨티 3층 회의실에서 ‘도장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무도 체육관의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총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제는 도장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첫 번째 주제는 "효과적인 블로그 및 SNS 활용 전략"으로, 저출산과 과도한 경쟁 속에서 침체되는 도장 경영을 타개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블로그, 인스타그램, 네이버 플레이스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입관 유도 전략과 실전 중심의 콘텐츠 기획, 운영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두 번째 주제는 "행동발달의 이해 및 상담 – 불안을 알면 아이가 행복하다"로, 아동의 정서적 변화와 불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수련생과의 상담 및 학부모 응대 능력을 향상시키는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호키태권도장, 사춘기 부모 교육 세미나 개최 –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다! 사춘기는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낯설고 어려운 시기다. 특히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지도자들에게도 이 시기의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필수적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호키태권도장(관장 안병철)이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다. 오는 3월26일(수)에 호키태권도장에서 첫 번째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사춘기 살롱 - 부모가 달라져야 할 용기’의 저자인 박현순 강사를 초청하여 부모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태권도 수련생들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이다. 사춘기, 부모의 변화가 먼저다 이번 강연에서는 사춘기 아이들의 심리적 특징과 부모가 가져야 할 올바른 태도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박현순 강사는 “사춘기는 아이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며, 이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을 이해해주기를 바란다”며, “부모가 변해야 자녀도 변화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강연에 참석예정인 한 학부모는 “평소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가 힘들었는데, 이번
'빚에서 빛으로'의 신드롬, 김지훈 강사에게 태권도 강연에 이어 합기도에서 강연콜을 보내왔다. 지난 15일 부산 KTX201실에서 대한민국 합기도협회의 주최로 열린 세미나는 1인 도장의 최고 마스터 김지훈 강사의 '빚에서 빛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합기도협회는 부산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 내 합기도 도장과 수련생들을 위한 대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주최하며, 합기도의 보급과 발전에 힘쓰고 있는 단체이다. 김지훈 강사는 전주 하가지구 이지태권도를 운영, 태권도계에서는 1인 도장 지도자로 명성을 날리고 있으며 분야를 불문하고 여러 세미나에서 강연을 펼치고 있다. 꼭 태권도에 국한된 내용이 아닌 폭넓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으로 그 매력과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합기도인은 평소에 듣던 세미나와는 다른 느낌이었다며, 생각이 탁 트이고, 마음에 도전을 받았다고 전했다. 네 편, 내 편을 가르지않고 협력과 조화를 최우선으로 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소통과 단합을 통해 조직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열가지연구소의 소장의 대표인 김지훈 강사는 앞으로도 모두가 하나되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께 성장하는 단체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아테네 올림픽 전설 문대성 교수, 전주 이지태권도장 방문 전라권 지도자들과 태권도 좌담회 및 문대성컵 대회 설명회 개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국회의원을 역임한 문대성 교수가 전주의 명가, 이지태권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라남북도 및 광주 지역 태권도 지도자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로, 지도자들은 태권도 수련 및 좌담회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문대성 교수와 참가 지도자들의 태권도 훈련, 사인회, 태권도 교육 방향 논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문대성컵 태권도대회 설명회도 함께 이루어져 지도자들에게 대회 운영과 참가 방식에 대한 유익한 정보가 제공되었다. 이지태권도장은 전주를 대표하는 1인 태권도장의 명가로서, 태권도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도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남·전북 및 광주 지역에서 활동 중인 여러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태권도의 미래를 논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문대성 교수는 "태권도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며 "각 지역에서 헌신하고 있는 지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