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서울 이랜드FC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스포츠 교육 확산을 위해 호키태권도와 함께하는 특별한 축구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4일(토) 오후 2시, 서울 이랜드FC와 수원FC 간의 경기를 대상으로 마련되었으며, 양천구민과 태권도장 수련생들을 초청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태권도 수련생들에게 다양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호키태권도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프로 스포츠 현장을 체험하며 넓은 시야와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 가치를 담고 있다.

경기장을 찾은 수련생들은 선수들의 경기력과 팀워크를 직접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협동심, 책임감, 스포츠맨십을 배우게 된다. 이는 태권도 수련에서 강조하는 인성교육과도 연결되어, 종목 간 융합을 통한 통합적 성장 교육 모델로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번 행사는 저소득층 가정의 문화·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사례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서울 이랜드FC는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축구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호키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며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방향”이라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값진 배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초청 이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실제 관람이 가능한 인원을 대상으로 예매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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