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무도 지도자와 교육자들을 위한 전문 매체 "무도비즈니스 타임즈"가 인문학적 통찰을 전하는 특별 연재를 시작한다. 무도비즈니스 타임즈는 최근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을 출간한 교육학 박사 김태균 작가의 칼럼을 총 10편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교육의 본질과 지도자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무도 지도자, 체육 지도자, 그리고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청소년을 지도하는 사람들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실천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김태균 박사는 교육학 분야에서 오랜 연구와 강의를 이어온 학자로, 최근 출간한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을 통해 “잔소리도 교육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책은 단순한 훈계나 충고가 아닌, 사람을 성장시키는 말의 힘과 교육적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무도비즈니스 타임즈 관계자는 “최근 사회 전반에서 교육의 방향성과 지도자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 시기”라며 “이럴 때일수록 인문학적 성찰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연재를 통해 독자들이 생각의 근육을 키우고, 지도자로서의 깊이를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칼럼은 무도비즈니스 타임즈 구독자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며, 교육과 인문학, 지도자의 철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룰 계획이다.
무도비즈니스 타임즈는 앞으로도 무도 지도자와 체육 지도자들이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