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 직원 30여명은 2019년부터 매월 후원금을 모아(매년 총 240만원) 아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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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 현장 중심 교육과 인권 의식 강화에 초점 2026년 1월 31일,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는 대한태권도협회와 함께 매년 실시하는 태권도 지도자 직무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서경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약 400여 명의 태권도 지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주었다. 이번 직무교육은 단순한 기술 연수를 넘어, 인권·인성·전문성 강화를 통한 태권도 교육의 신뢰 회복을 핵심 목표로 삼아 운영되었다. ✔ 아동 성폭력·폭력 예방 교육으로 교육의 무게 더해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태권도계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들을 계기로, 아동 인권 보호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특별 강연이 마련되었다. 전선영 박사(고려대학교 체육학 박사, 풀뿌리 스포츠 인권교육 연구소 소속)가 강연자로 나서, 아동 성폭력 및 폭력 예방, 지도자의 윤리의식, 현장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지도자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인성·표준교육·실기까지 체계적 프로그램 운영 이날 교육에서는 실질적인 현장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전문 강의도 함께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아동을 지키는 기준을 다시 세우다 –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아동성폭력·폭력 예방 직무교육이 갖는 의미 작년 한 해, 태권도계를 포함한 체육 현장은 적지 않은 사건과 사고로 몸살을 앓았다. 일부의 일탈이 전체를 흔들었고, 묵묵히 아이들을 선하게 지도해 오던 대다수의 관장과 지도자들은 억울함과 분노를 동시에 삼켜야 했다. “왜 우리가 의심받아야 하는가”라는 현장의 목소리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가 이번 주 직무교육을 통해 아동성폭력과 폭력 예방을 공식적으로 정의하고, 체계적으로 교육하겠다고 나선 점은 매우 시의적절하며 의미 있는 행보다. 단순한 형식적 교육을 넘어, 지도자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세우는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우리는 아동성폭력과 폭력 예방 교육을 ‘중요하지만 제대로 배우지 못한 영역’으로 남겨두어 왔다. 지도 기술과 경기력, 프로그램 운영에는 열심이었지만, 아이의 권리·경계·심리적 안전에 대한 교육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 공백은 결국 현장의 혼란과 오해를 키웠다. 아동성폭력·폭력 예방 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분명하다.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2026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수가 29만8178명으로 추정되며 처음으로 30만 명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정부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학생 수 추계 보정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은 29만817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2025학년도 기준) 입학생 수보다 크게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통계: 입학생 감소세의 현실 ▲2023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수: 약 40만1752명 ▲2024학년도: 약 35만3713명 ▲2025학년도: 약 32만4040명 이처럼 최근 3년 사이 40만명대에서 30만명대로 급격히 감소했으며, 2026학년도 입학생 수는 이 추세를 더욱 굳히게 됐다. 올해(2026) 입학생 실태 1학년 입학생 수: 약 29만8178명 30만 명 이하로 떨어진 것은 정부 통계 발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감소 속도는 3년 사이 약 25.8%에 이르며, 학령인구 감소가 구조적임을 보여준다. 내년 이후 전망: “더 줄어든다” 교육부 추계는 다음과 같은 향후 입학생 수 전망을 내놓았다: 2027학년도: 약 27만7674명 2028학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