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AI 스포츠 ‘HADO’ 체험 프로그램, 무술 체육관에 새로운 교육 콘텐츠 제시 AI와 AR 기술이 결합된 신개념 스포츠 프로그램 ‘HADO AR 스포츠 체험수업’이 태권도와 합기도 등 무술 체육관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키태권도와 무도비즈니스타임즈(대표 안병철)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하는 스포츠 체험 교육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맞춘 미래형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HADO는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팀 스포츠로, 참가자들이 AR 헤드셋을 착용하고 실제 공간에서 뛰고 움직이며 에너지 볼을 발사하고 방어하는 게임형 스포츠이다.단순한 게임이 아닌 신체 활동 중심의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새로운 운동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체육관 수련생들에게는 기존의 운동 프로그램과는 다른 첨단 스포츠 체험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처럼 재미있고 스포츠처럼 활동적인 체험 프로그램 HADO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 요소와 스포츠 활동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AR 헤드셋을 착용한 참가자들은 팀을 구성하여 상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최근 태권도장을 비롯한 무술 체육관 업계에서 ‘두쫀쿠 행사’가 새로운 교육·운영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두쫀쿠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요소와 체험 활동을 접목한 참여형 이벤트로, 단순한 간식 나눔을 넘어 정서교육과 공동체 활동을 함께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저출산과 경쟁 심화로 운영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많은 도장들이 회원 관리와 신규 회원 유치에 고민을 안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두쫀쿠 행사는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만족하는 운영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두쫀쿠 행사는 수련 후 간단한 간식 나눔, 미션 게임, 협동 활동, 감사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나눔과 배려, 질서와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도장은 인성교육과 즐거운 추억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행사는 기존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아이들은 “도장에 가면 재미있는 날이 있다”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게 되고, 이는 장기 등록과 재등록으로 이어진다. 학부모들 또한 도장이 단순한 운동 공간이 아닌 ‘교육 공간’이라는 신뢰를 갖게 된다. 또한 두쫀쿠 행사는 신규 회원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