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경영뉴스 서울시 50+ 인생학교 총동문회, 제5대 김태영 회장 선출… ‘인생 2막’ 새로운 도약 선언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서울시 신중년 세대의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서울시 50+센터 인생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2월 6일, 서부캠퍼스 두루두루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5대 총동문회장으로 김태영 대표를 선출했다. 이번 총회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으며, 2025년 주요 활동 보고와 결산, 회장 이·취임식, 향후 비전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인생학교는 서울시 50+센터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중장년 교육 프로그램으로, 50세 이상 시민들이 은퇴 이후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과정이다. 단순한 강의 중심 교육이 아닌, 자기 탐색과 토론, 워크숍 중심의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자기 성찰과 삶의 의미 찾기 ▲진로 및 커리어 재설계 ▲사회참여 및 봉사활동 연계 ▲건강·재무 관리 ▲커뮤니티 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며, 수료 이후에도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활동이 이어진다. 현재 인생학교 총동문회는 약 900여 명의 회원과 18개 이상의 소모임·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 교육 나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