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최근 씽크스마트 출판사(대표 김태영)에서 신간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이 출간돼 자녀교육과 부모소통 분야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부모들이 흔히 겪는 고민, 특히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와의 소통 문제를 중심으로 ‘잔소리’가 아닌 ‘좋은 말’로 아이를 이끄는 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용서다. 단순한 훈육 방법이나 규칙 나열이 아니라, 부모의 말 한마디가 자녀의 자존감과 관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이의 행동을 바꾸기 전에 부모의 말과 태도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좋은 의도로 한 말이라도 감정이 실리거나 일방적 지시가 되면 아이에게 부담과 반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여러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먼저 ‘이해의 대화법’에서는 아이의 관점과 감정을 읽고 그에 맞는 반응을 하는 방법을 다룬다. 이 과정에서 부모는 어떻게 질문을 던져야 하고, 어떤 표현이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지 구체적인 예문과 함께 제시한다. 두 번째 ‘훈육의 기술’에서는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을 때의 말투, 순서, 표현 방식 등 실제 상황에서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지난 2026년 2월 8일(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양천구 호키태권도장에서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부모교육 강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강연은 『듣기 좋은 잔소리 가이드북』의 저자인 김태균 작가를 초청해, 자녀 훈육과 소통 방법, 공감 대화법, 긍정적 지도 방식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해당 도서는 씽크스마트 출판사(대표 김태영)에서 출간된 부모교육 전문서로, ‘잔소리가 아닌 공감의 언어로 아이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중심 메시지로 담고 있다. 이날 강연에는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대거 참석해, 자녀와의 갈등 해결법과 감정 조절 방법, 올바른 훈육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균 작가는 강연을 통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지적이 아닌 이해이며, 통제가 아닌 신뢰”라며,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존감과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실제 가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갈등 사례를 중심으로,✔ 화를 줄이는 대화법 ✔ 비교하지 않는 훈육법 ✔ 아이의 마음을 여는 질문법 ✔ 부모의 감정 관리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