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군산예술의전당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미술책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레플리카전을 오늘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91일간 군산예술의전당 2, 3전시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귀스트 르누아르는 인상주의 화가 중 대표적으로 손꼽히는 작가로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와 붓터치를 이용하여 당대 사람들의 일상을 경쾌하게 화폭에 담아 많은 사랑은 받은 화가이며, 이번 전시에는 '로맹 라코양의 초상', '파리의 여인', '피아노 앞의 소녀' 등 레플리카 작품 총 54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플리카(Replica)전이란 그림이나 조각의 원작을 복제한 작품을 의미하며 복제의 목적이 원작의 보존이나 학습을 위한 것으로 현재에는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형태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르누아르의 일생을 6가지 섹션으로 구분해 구성했다. 1섹션은 화가로서의 시작, 2섹션은 르누아르와 함께한 인상파 친구들, 3섹션은 일상 속 행복을 그리는 화가, 4섹션은 여행, 화가로서의 전환점, 5섹션은 인상주의와의 결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 6섹션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군산시와 롯데몰군산점이 지역상생 일환으로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2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군산지역 농수특산물 특별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와 롯데몰군산점이 협력하여 지역 우수 농수특산물을 홍보하고 중소 지역업체 생산제품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장으로 롯데몰군산점(조촌동 소재) 1층 중앙광장에서 행사기간 동안 10시 30분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군산지역 농가와 농산물 가공업체, 수산물 가공업체 19개소가 참여하는 특별판매전에는 한과, 꿀, 떡, 잡곡, 딸기, 꽃게장, 건어물, 축산가공품, 수제 맥주 등 80여 개의 우수한 설명절 선물세트를 최대 31%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기업 유통업체와 농·어업인이 어려운 지역 경제 살리기에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지역 농수특산물 특별기획행사를 마련했다”며 “설명절 소중한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한 가성비 좋고 고품질의 우수 상품 특별전에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로컬푸드직매장(장미동 소재), 군산로컬푸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지난 30일 제349회 임시회 제4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서관,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조례안 심사 및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충남도서관 소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에서 이현숙 위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이 많았던 도내 441개의 작은도서관 중에서 정비가 필요한 도서관이 많이 있다”며 “활성화 가능성이 보이는 도서관을 지정해 집중적으로 확실하게 지원하고, 작은도서관에서 책 읽어주는 사서를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해달라”고 주문했다. 최광희 위원은 “광역대표도서관 종합 도서자료 확충 사업에서 홍성‧예산 지역서점을 통한 이용자 희망도서를 월 2~3회 구입한다고 했는데, 홍성‧예산 지역서점에만 특혜를 주는 문제가 있다”며 “충남도서관 도서자료를 15개 시‧군 지역서점을 순회하며 구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진행된 충남문화관광재단 소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에서 김옥수 위원장은 “충남도청 문예회관 기획공연을 회원제로 운영하면 평소에 관심이 없다가 관심 있는 공연 계획이 알려졌을 때 관람이 어려운 경우가 생길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안산시 새마을회은 지난 25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안산시 새마을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안산시 새마을회 임충열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회 임원, 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부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2023년 사업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3년 세입‧세출 결산, 2024년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들을 심의‧의결 했다. 정기총회에서 자체선거를 실시한 결과, 안산시 새마을회 제20대 지회장으로 임충열 회장(제20대)의 연임이 확정됐다. 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장은 “올 한해도 다양한 새마을운동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안산시 새마을회는 무료급식 봉사활동, 김장 나눔, 농산물 꾸러미 나눔 등 주변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는 지난 29일 한양대 에리카 게스트하우스에서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포스 안산지회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김주성 카포스 지회장, 양복승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표창장, 감사패 전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주성 회장은 “지난해 시민과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해가 갈수록 많은 회원들이 차량 무료점검 행사에 동참해 시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카포스 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안산시민을 위한 자원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자동차 정비업의 균형 발전을 위해 자동차정비사업자 및 종사자가 환경 친화적 자동차 보급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카포스 안산은 1989년 창립해 현재 자동차정비업체 400여 개소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으며,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동차 전문정비 회원사들이 모여 만든 자동차 정비 대표 브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30일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제35주년 정기대의원 대회에 참석해 노사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노동자와 기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의원대회는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주관으로 단위노조 대표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사업보고 및 2024년 사업계획 심의, 신년인사회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민근 시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시기를 잘 견뎌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안산이 가진 도시 정체성인‘노동자’와‘기업’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노동인권이 존중받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안산시는 ▲노동인권보호 5개년 계획 추진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한 일터를 위한 노사정 파트너십 ▲노동자 건강권을 위한 경기도 최초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이동노동자 쉼터 3호점 추가 설치 △ 노동자복지허브 노동자 지원센터 건립 등 선도적인 노동정책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장성군의회 의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군의원들은 29일부터 이틀간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해 시설 입소자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고 라면과 김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날 함께한 의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시간이었다”며, “소외된 시설이 없는지. 군민의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챙겨 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성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안산시는 지난 30일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한국의 흥, 맛, 멋’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총 7개국 30여 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안산시행복예절관과 수원 화성행궁을 방문해 ▲한복 체험 ▲다도 ▲떡 만들기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하는 ‘행궁 나들이‘ 등 한국의 흥과 멋, 맛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내외국인들은 최대 상호문화도시 안산시가 이민청의 최적지임을 앞장서 홍보하기로 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안산의 길, 대한민국의 길’을 외치며 이민청 유치를 기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다양한 전통체험 및 현재와 과거가 함께 있는 화성행궁을 방문해 아름다운 궁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특별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다양성이 점점 중요한 가치가 되고 있는 시대에 다양한 자원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 내외국인이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명실상부한 상호문화 도시 안산을 만들도록 노력하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산청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통영서 ‘지리산 산청곶감’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31일 산청군에 따르면 2월 2~3일 양일 간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일원에서 ‘설맞이 지리산산청곶감 홍보·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 수요가 많은 점을 활용해 많은 사람들에게 지리산 산청곶감의 우수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 일원은 서호시장 등이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아 산청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기에 최적의 장소다. 앞서 산청군은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서 홍보·판매 행사를 통해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산청곶감은 8년째 대한민국 대표과일에 선정된 산청고종시를 원료로 만든다. 고종황제 진상품인 산청곶감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선물로 전달될 만큼 맛과 품질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곶감농가에 힘이 되고 소비자에게는 최고 품질의 곶감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청곶감의 판로 개척과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정선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주민참여형 2단계 열매사업 대상 액션그룹을 선정하고 지난 25일 사업단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정선드리밍협동조합, 정선토속음식 맛연구회, 좋은사람들, 운기석9020협동조합, 정선아영농조합 5개 팀으로 향후 최대 3,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대 지원하는 2단계 열매사업 대상 액션그룹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7월 정선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10개 단체를 1단계 새싹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 했으며, 그 중에서도 자립적으로 성장이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5개 팀을 전문평가단을 구성하여 2단계 열매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 특히 정선드리밍협동조합(대표 박윤진)은 강원랜드가 개최하는 ‘정태영삼 요리경연대회’에서 1등을 수상했고, 운기석9020협동조합은 한국관광공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종영 정선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장은 “2단계 열매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액션그룹팀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열매사업을 통해 새싹사업 기간동안 준비해온 시제품을 완전상품으로 출품하여 국민고향 정선에 새로운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정선군이 건강하고 탄탄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걷기 마일리지,걷기 동아리 챌린지, 다달이 알알이 챌린지 등 걷기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정선군 걷기 마일리지’는 정선군의 대표적 걷기 프로그램이며 전국 유일한 장기간 걷기 챌린지로 1월부터 10월까지 기간 내 하루 최소 5,000걸음(100원)에서 최대 7,500걸음(150원)이 적립돼 1만 마일리지 이상 달성하면 와와페이 또는 정선아리랑상품권(연10,000~40,000원)으로 지급한다. 그 밖에 가족, 지인, 직장 동료들끼리 걷기동아리로 참여하는‘걷기동아리 챌린지’, 보건사업과 지역 축제를 연계하여 정선군 9개 읍면 구석구석 찾아 걷는‘다달이 알알이 걷기 챌린지’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별 걷기 커뮤니티를 개설하여 마을 길 탐방과 걷기 좋은 길 발굴 등 주민들이 직접 걷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업의 기반이 스마트폰과 어플리케이션이기에 각 보건지소․진료소 담당자 사용 교육은 물론 스마트폰 사용이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농한기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업데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정선군은 폐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 공모에 고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돼 국비 95억원을 확보, 총 사업비 170억원을 투자해 올해말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장 높은 곳에서 빛나는 꽃, 야생화마을 고한’이라는 슬로건으로 한 고한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역자원과 주민역량을 활용한 지역특화 및 상권활성화,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생활 편의와 복지자원 확충, 주민주도형 사업추진을 위한 공동체 형성 등 3개 단위사업과 9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2021년에는 지역주민과 행정간의 원활한 소통과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할 고한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를 건립, 주겨환경 재생과 기초생활 기반시설 개선,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 등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마을 전체가 호텔의 부대시설이라는 획기적 아이디어로 마을내 정원, 골목길 음식점, 카페 등 인적·물적 자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마을호텔 18번가 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은 동네방네기자단 시니어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생은 ‘언론이론과 취재기술’ ‘6하원칙에 따른 기사작성’ ‘핸드폰사진촬영’ 등 소정의 교육을 마친 후 지역사회의 소중한 문화와 역사를 비롯한 농촌생활문화를 취재하는 인터넷신문 '영월인'의 기자로 활동하게 된다. 동네방네기자단은 영월군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 활동과 기자단의 활동 사진전 및 출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영월 거주 60세 이상 남여 10명을 선발하며 신청 마감은 2월 10일까지이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부여군의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화리 뚝방길~응평1교를 왕복하는‘초촌면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매달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초촌면 둘레길 걷기 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아침 산책으로 주민들과 함께 둘레길을 걸으며 소통하는 면 대표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풀마을 보자기 장터’와 ‘리필스테이션’, ‘줍깅데이’등 다채로운 행사도 더하여 그 어느 때보다 주민들의 호응이 컸다. ‘풀마을 보자기 장터’는 주민들이 손수 재배한 무농약 콩나물, 무, 상추 등의 잉여‧파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소박하고 정겨운 농산물 장터로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상생하는 공간이 됐다. ‘리필스테이션’은 가져온 재활용 용기에 세제, 섬유유연제를 필요한 양만큼 구매했으며,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줍깅데이’를 통해 내 고장을 아끼는 환경 친화 사업도 함께 추진했다.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2014년부터 부여군에서 가장 먼저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타 주민자치회의 초석이 되어왔다. 지난 한 해, 회계 원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1월 31일부터 3월 31일까지 다양한 도시의 주체가 공생하는 공생광장의 가치를 담은 '숲, 호흡, 움직임' 전시를 인터랙티브 아트 콜렉티브 ‘프로젝트 로우키’와 함께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에서 개최한다. 우리 주변에 항상 함께하지만 감각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것들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된 이번 전시는, 공간을 스쳐 지나가는 순간을 이미지와 소리로 구현해 자연스럽게 타인과의 공존을 인식하게 하는 참여형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워크숍을 운영해 더욱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식물이 내는 소리를 특별한 센서로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상설 워크숍 ‘너의 말을 듣고 싶다’ ▲소리를 직접 채집해 보고 전시에 반영할 수 있는 어린이 대상 워크숍 ‘숲, 호흡, 움직임’ ▲나의 취향을 발견하고 요리로 시도해 볼 수 있는 부모(성인) 대상 워크숍 ‘나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고 싶어’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