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율곡동은 1월 30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황금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은 김천시 황금시장의 오일장이 열리는 날로 설 명절을 앞둔 대목을 맞아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시장의 활기가 넘쳐흘렀다. 율곡동에서도 고물가 및 온라인 유통의 확산 등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전통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날 김병하 율곡동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 동참하여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은 각자 준비해 온 김천사랑상품권과 김천사랑카드를 적극 이용하여 저렴하고 신선한 설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작은 힘을 보탰다. 김병하 율곡동장은 “이번 설 명절에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골목상권이 살아나고, 시장 상인들도 훈훈한 명절을 보내게 되기를 바란다.”며,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기 위해 율곡동 주민들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 광주광역시의회 성명서 지방자치제가 1991년 부활된 이후 지방의회 의원들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지방의원들은 의정활동을 위한 부족한 경비를 자체적으로 마련해야만 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현행 정치자금법은 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은 애초에 지역정치에 입문하지 못하도록 하는 높은 장벽을 가지고 있다. 지방의원은 국회의원과 달리 후보자 시기에만 후원회 설치가 가능하고 상시적으로 후원회를 둘 수가 없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022년 11월, “국회의원의 경우 개인 후원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면서 지방의원에 대해서는 개인 후원회 구성을 금지한 현행 정치자금법 제6조는 불합리한 차별로써, 평등권을 침해하여 위헌”이라고 판단했다. 이제 지방의원들에게도 상시적인 후원회를 둘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었다. 정치자금법 개정안이 지난 1월 8일 국회 정개특위와 법사위를 통과했으나 아직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지방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지방의회 발전 없이는 이 땅에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의정부영어도서관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영문학 고전을 감상할 수 있는 ‘The Classic’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독서 용품으로 책에 흔적을 남기고 필사해 기록을 공유하는 등 ‘집단 독서’의 경험을 제공한다. 영어도서관 3층 원서존 ‘아뜰리에 79’에서 영문학 작가 3인과 시대별 작품으로 나눠 격월로 운영한다. 아뜰리에 79는 기존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들도 즐겁게 원서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영어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The Classic’이 시민들의 문학감수성을 자극하고 집단 독서에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어도서관은 영어동아리 잉글루, 영어책 읽어주기 봉사단, 영어책꾸러미 부꾸부꾸 등 책을 활용한 다양한 영어특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김천시 복지기획과는 지난 30일 설 명절 맞아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황금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했으며, 지역경제 전체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화폐인 ‘김천사랑 상품권’을 적극 이용하여 진행했다. 복지기획과 직원들은 황금시장 곳곳을 둘러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적극 소통했으며, 상인들의 넉넉한 인심을 몸소 느끼며 설 제수용품, 식재료,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김경하 복지기획과장은 “많은 주민이 정(情)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질 좋고 저렴한 제수용품과 농산물품을 구매하여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김천시는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 황금시장은 조선시대 5대 시장으로 꼽히던 전통시장으로, 2013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고, 17년째 ‘김장 양념 축제’를 진행하여 김장 양념 재료 집산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저렴하고 질 좋은 농산물품을 지역에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의정부시와 서울시의 친선기념 음악회가 1월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음악회는 2023년 7월 11일 양 도시의 자매결연 협약 후 추진한 문화예술 분야 첫 교류사업이다. 특히, 세계적 거장 금난새가 지휘자로 참여해 기대를 모았다. 온라인 사전예매가 오픈 2시간 만에 매진되고, 공연 당일에는 사전예매 취소분을 기다리는 현장 대기인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베르디의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 서곡’,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 3악장’ 등 총 7곡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자랑하는 명작들을 선사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동근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양 도시의 내빈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관람하신 모든 분들이 만족할 만한 공연이 됐기를 바란다”며, “이번 친선기념 음악회를 계기로 양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양양군이 2024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위해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신규 발급 신청을 받는다. 소외계층의 문화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는 도서·음악·영화·TV등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전국 오프라인, 온라인)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6세 이상(201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단, 식료품·식재료, 담배, 주방욕실 등 생활소모품, 유가증권(상품권), 가전제품, 의료보조기구, 컴퓨터용품 등은 문화누리카드로 결제가 되지 않는 품목이니 유의해야 한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2만원이 늘어 1인당 13만원이 지원되며, 관내 지원 대상자는 2,020명으로, 총 2억 6,260만 원(국도비 포함)이 지원될 예정이다. 2023년 카드 발급자가 2024년에도 수급자격을 유지할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원금이 재충전되며, 유효기간이 2024년 1월 31일까지인 카드 소지자, 2023년 지원금 전액 미사용자, 2023년 기준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양양군이 2024년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하기 위해, 2월 6일까지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으로부터 행복교실 강좌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한 저학력·비문해 성인들을 위해 사회생활에 필요한 문자해독능력 등 문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군은 2월 6일까지 행복교실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 후, 2월 16일부터 2월 29일까지는 양양군 문해교육사회 회원 등 자격요건을 갖춘 문해교육사 1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문해교육은 경로당별 주 2회, 1회 2시간씩, 1개소당 최대 60회의 수업이 운영되며, 학습자 관리 및 문해학습자 상담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초등과정용 성인 문해교과서에 의한 통합 교육(소망의 나무 1~4권)으로 진행되며, 여건에 따라 디지털 생활문해 교육이 병행될 예정이다. 군은 행복교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수강생들에게 교육교재와 책상, 의자 등을 지원하며, 문해교육 강사들이 평생학습 관련 행사 및 각종 문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인제군이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를 진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농지 1,000㎡ 이상을 실경작하고 영농종사 기간 등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경작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100만~205만원/㏊)를 적용해 차등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의 지원금액은 지난해 대비 10만원 인상됐다.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가 같은 농업인이라면 간편하게 비대면 신청을 이용할 수 있다. 대상자는 2월 1일부터 29일까지 사전 발송된 안내문자에 따라 스마트폰 또는 자동응답시스템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농지면적 및 주소 변경 등 등록정보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농지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등록정보를 현행화한 후 직불금을 신청해야 한다. 방문신청은 비대면 신청기간이 끝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인제군은 지난 29일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4년 인제군 농정시책 추진보고회 및 농·축협 협력사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상기 인제군수, 함장길 NH농협은행 인제군지부장 및 지역 농·축협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농업관련 주요 추진사업 결과를 보고하고 2024년 연속사업과 역점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지순환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이 농가경영비를 절감시키고 소득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홍천축산농협남직원회는 30일 홍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 된 성금 300만원은 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복지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홍천축산농협남직원회는 홍천축산농협 남직원을 주축으로 지역 내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경선 회장은 “설 연휴를 맞아 한파와 소외감으로 어렵게 지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보다 따뜻한 설을 보내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강문길 조합장은 ”우리 홍천축산농협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것에 대하여 감사를 표한다.“고 말하며, 홍천축산농협은 나눔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만성 홍천읍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홍천축산농협 남직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한국생활개선홍천군연합회는 1월 30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0만원과 쌀국수 5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윤현순 회장은 “설날이 멀지 않았는데, 설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맞이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난 5월에 이어 올해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홍천군 직거래협의회는 1월 30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 1월 개최된 홍천군 꽁꽁축제에서 홍천군 직거래 협의회가 농특산물 직거래 부스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윤재길 협의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홍천에서 개최한 축제에서 얻은 수익금을 우리 지역민을 위해 사용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역사랑을 실천해 주신 홍천군 직거래협의회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광주시 오포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0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의원과 오포 권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에 앞서 오포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다이어트 파워핏’과 ‘오카리나’ 수강생들이 주민자치위원장의 이‧취임식을 축하하는 축하 공연을 진행했다. 이어 열린 이‧취임식에는 8‧9대 오포주민자치위원장이자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제8대 협의회장을 역임한 황교진 위원장에게 재직기념패가 수여됐으며 위원 6명에게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10대 오포주민자치위원장으로 취임한 박호연 위원장은 축하 화환 대신 쌀로 받은 것을 기탁하며 “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뜻깊은 기부를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10여년간 함께해 온 주민자치위원들과 더욱 화합해 지역주민들에게 모범이 되고 더욱 행복한 오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구정서 동장은 “그간 황교진 위원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10대에서는 이를 타산지석 삼아 더욱 시민들이 체감하는 주민자치로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홍천군 청년농업인들로 구성된 청년 e그린협동조합이 영농철 적기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2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청년e그린협동조합은 농업인 영농현장 밀착 농작업 대행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홍천군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농업인들의 일자리, 소득창출에 기여하여 왔다. 지난해 208농가 62.6ha 농경지에서 농작업대행 서비스를 추진해 농가경영비 절감, 농촌일손 부족 문제 등을 해결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난 11월 28일 내촌농협(조합장 사재석)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영농취약계층의 영농지원 및 적기영농지원을 위한 농작업대행 서비스를 확대 운영했다. 농작업대행 서비스는 2월 1부터 예약 접수를 개시하며, 7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여성농업인인 대상자로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자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방문 또는 전화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문명선 소장은 “농기계대행 작업서비스, 농기계임대사업,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등 농기계 관련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가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동해남부새마을금고는 지난 1월 29일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기탁했다.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동해남부새마을금고의 이번 후원금은 북삼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및 저소득 아동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동해남부새마을금고는 매년 설 명절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기탁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연탄나눔 성금 기탁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동해남부새마을금고(이사장 최돈승)는 “이번 후원이 지역의 어려운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황복순 북삼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및 저소득층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