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월 30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세르미앙 응(Ser Miang NG) 부위원장을 만나 올림픽 유산을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향후 올림픽대회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세르미앙 응 부위원장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강원2024)’을 계기로 방한했다. 유인촌 장관은 먼저 대회 조직위원회와 국제올림픽위원회, 개최도시의 노력으로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들과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세르미앙 응 부위원장은 문체부와 조직위, 강원도는 물론 대회 운영인력과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축하하고, 특히 스포츠와 문화가 융합된 축제를 펼친 점이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또한 세르미앙 응 부위원장은 ‘강원2024’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경기장을 모두 활용해 올림픽 유산을 이어가고 있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며 앞으로도 동계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요트선수 출신인 세르미앙 응 부위원장은 1998년부터 국제올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제280회 임시회 회기 중 29일 서구체육회를 방문하여 사무실 이전에 따른 경과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행정자치위원(신혜영 위원장, 박용준 부위원장, 서다운·오세길·정홍근·신현대·최지연 위원)과 소관사업부서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사무실 이전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체육회의 2024년 주요업무와 추진계획 등에 대해 보고 받고, 개선사항과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서구 생활체육의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체육회는 지난 12월 26일 임대기간 만료로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이전한 사무실은 기존의 시설물 인테리어를 그대로 활용해 예산을 절감했다. 현재 서구체육회장을 비롯한 사무국장과 생활체육 지도자 등 26명이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 신 위원장은 “서구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 체육인의 인권과 권익 보호를 위해 애쓰고 계신 서구체육회 임원과 직원, 체육봉사단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체육진흥에 앞장설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nb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30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협의회 임원과 읍면 봉사회 회장, 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해 2024년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3년도 결산 보고와 2024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제13대 회장과 임원을 선출했다. 김만순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제12대 회장은 지난 8년 동안 회원들과 뜻을 맞춰 지역 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활동이 어려울 때는 코로나19 백신접종과 재난지원금 자원봉사로 거창군의 코로나 극복에 큰 역할을 하는 등 거창군 자원봉사협의회의 위상을 높였다. 박성근 신임 회장은 “그동안 회원들과 화합하며 협의회를 잘 이끌어 주신 김만순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협의회가 더욱 멋지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성근 회장은 축하 화환을 대신해 받은 쌀 600kg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 했다.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6년에 구성되어 현재 2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내 각종 축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축하 선물이 끊기질 않고 있는 춘천 세쌍둥이에게 이번엔 분유 선물이 도착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거두농공단지 일동후디스는 지난해 12월 26일 박광호 춘천경찰서 경사(35)와 탁은희 강원혈액원 간호사(36) 사이에서 태어난 세쌍둥이(첫째 혜원, 둘째 혜리, 셋째 혜슬)에게 6개월간 분유를 후원하기로 하고, 30일 오익종 일동후디스 전무가 춘천경찰서에 방문해 기탁서를 전달했다. 일동후디스는 시와 인구 30만 만들기 업무협약을 맺은 기업이다. 지난해 7월에도 춘천 사북면 가일리에서 전동훈(51)씨와 그의 아내인 류사라(44)씨 부부 사이에 태어난 일곱 번째 아이에게도 1년 치 분유를 지원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12일, 축전을 통해 ‘봄날의 기적 같은 선물을 춘천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라며 “삼둥이의 웃음소리가 여러분의 가정을 행복의 하모니로 가득 채우길 바란다”라는 내용의 축전을 보냈다. 또한 16일에는 춘천시보건소에서 출산홍보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출산 장려를 위해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산후조리 비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북도의회가 쌀 가공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도의회는 30일 제4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산업경제위원회 박경숙(보은)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쌀 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충북에서 생산되는 쌀의 새로운 수요 개발과 쌀 가공품의 품질향상 등 쌀 가공산업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제안됐다. 조례안에는 쌀 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쌀 가공산업 지원계획 수립 시행 △지원사업 추진 △지원 대상의 선정 등에 관한 사항이 담겼다. 박 위원장은 “지속적인 쌀소비 감소로 농민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쌀 가공식품 관련 산업의 육성을 통한 쌀 생산 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북도의회]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임형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1)이 1월 26일 2024년 상반기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부서별 결원문제가 심각하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전라남도는 현재 정원 2,557명 중 휴직자를 제외한 현원 2,393명으로 164명의 결원이며 더욱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경우 25%의 결원인 상태로 매우 심각한 수준에 있다. 임형석 의원은 “이번에 조직이 확대된 인구청년이민국의 경우에도 6급이하 직원들의 수가 준국이었던 인구청년정책관이었을 때보다 불과 5명밖에 증가하지 않아 제대로 된 업무추진이 어려워 보인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감사관실의 경우 감사원 자체 감사 평가기준에 정원 충원율을 체크하게 되어 있어 결원이 발생할 경우 감점의 요인이 되고 있음에도 현재 2명이나 결원인 상태다. 임 의원은 “각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담당 주무관들의 결원이 심각한 상태라 제대로 된 업무추진이 될 수 있을지 우려된다”며 자치행정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지금의 상태로는 직원 개개인에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포항시의회는 설을 앞둔 30일, 군부대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백인규 의장을 비롯한 김일만 부의장, 각 위원장들은 이날 오전 해병대 제1사단, 교육훈련단, 해군 항공사령부를 차례로 방문해 명절 연휴에도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경북아동일시보호시설인 선린다온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로부터 시설 운영에 따른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백인규 의장은 “설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전하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과 관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의회]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가 동절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하여 각종 지역 현안 및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는 등 빈틈없는 민생의회 구현을 위해 힘썼다. 의원 일일근무제는 회기가 없는 1월과 8월에 매일 근무 의원을 지정하여 지역 현안 또는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 간담회, 민원현장 방문 및 상담 등의 활동을 펼치는 제도로 전국 광역 시‧도의회 중에서 울산시의회가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다. 올해 동절기 의원 일일근무는 지난 1월 2일 이성룡 의원을 시작으로 1월 30일 백현조 의원까지 의장을 제외한 총 21명의 의원이 각종 현안에 대한 간담회·토론회 등 개최했다. 일일근무 시 개최한 간담회 및 토론회는 크게 문화·관광·경제 분야 7건, 환경·복지 분야 5건, 도시·건설·교통 분야 5건, 교육 분야 4건 등으로 집계됐다. 문화·관광·경제 분야로는 탄소중립 및 친환경신산업 육성·지원과 우선구매촉진 조례 제정추진 간담회(이성룡), 울산무형문화재 전승 발전을 위한 간담회(김종섭), 종하이노베이션센터 주변 상권 활성화 간담회(안수일), 울산 체육 발전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남자 U-16 대표팀이 경주에서 소집훈련을 실시하며 백기태 감독 부임 후 첫 일정에 돌입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남자 U-16 대표팀이 지난 22일부터 경주에서 소집훈련을 실시 중이다.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1차(22일~26일)와 2차(27일~31일)로 나뉘어 치러지며, 각 차수에 28명씩 투입돼 총 5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U-16 대표팀은 이번 소집을 통해 22명의 선수단을 꾸려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국제친선대회에 참가한다. 특히 이번 소집훈련은 지난해 12월 백기태 감독이 17세 이하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후 진행되는 첫 일정이다. U-16 대표팀은 차기 U-17 대표팀으로, 올해 10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예선을 앞두고 있다. U-16 대표팀은 내년 열리는 AFC U-17 아시안컵 본선을 거쳐 FIFA U-17 월드컵 출전까지 준비하겠다는 각오다. [뉴스출처 : 대한축구협회]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의원은 30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북구 효문동 주민, 시 관계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북구 주민들이 오랫동안 제기해 왔던 진장·명촌지구 도로보수 및 효문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확장 등 민원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백현조 의원은 “진장·명촌지구는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 및 이동차량이 많은 만큼, 노후화된 도로가 계속해서 방치될 경우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이라며 “오랫동안 불편을 감수해 온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도로와 도로기반시설 등이 조속히 정비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부서는 “노후구간 개선, 불량구간 재포장 등 도로보수를 위해 관계부서와 장·단기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백의원은 북구 효문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문제에 대해 지난해 주민분들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국민의힘 정초립 강북구의원이 서울특별시 강북구 솔매로49길 14(미아동)에 위치한 미아동 자치회관의 시설 및 물품 예산을 확보하고 관련 지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의 자치회관 이용 관련 불편 사항 민원을 받은 정초립 의원의 요청으로 강당의 스피커 수리 및 블루투스 스피커 구입이 완료됐으며 이외에도 ▲강당 및 강좌실 빔프로젝터 케이블 교체(750천원) ▲강좌실 바닥 타일 교체 및 도색 공사비(4,500천원) ▲체력단련실 트레드밀 교체(11,211천원) 등 미아동 자치회관의 시설 관련 예산이 반영됐다. 정초립 의원은 “자치회관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복지, 생활정보 등의 구심점이다. 주민분들의 복리와 건강증진, 그리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관련 시설의 지원 필요성에 크게 공감했고 함께 힘써주신 미아동주민센터 지우경 동장님과 강북구청 자치행정과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에도 미아동 자치회관이 지역 커뮤니티 실현의 든든한 토대가 되기를 바라며 향후로도 필요한 사항이 있을 시 적극적으로 나서 힘을 보탤 생각이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북구의회]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다. 시의회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중구 버팀목장애인주간보호센터, 울산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비롯하여 남구 푸른울타리 주간보호센터,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고, 동구 울산참사랑의 집, 북구 메아리복지관, 울주 서문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위문단이 방문하여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위문 첫날인 30일에는 중구 버팀목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화재 등 안전사고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고, 입소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김기환 의장은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절실하지만, 특히 가족과 고향이 생각나는 설 명절에는 보다 깊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면서, “소중한 일상을 위해 늘 우리 곁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하시는 여러 복지시설 종사자 분들 덕분에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운 마음도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4’에 참가해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에 나선다. 박람회 현장을 다니며 ‘찾아가는 기업설명회’로 홍보책자를 활용한 강원형 반도체 산업 설명 및 지원제도 안내, 관심기업 및 이전 고려기업 대상 맞춤형 기업 상담 등 박람회 참가기업 대상으로 부스 방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세미콘 코리아 2024’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로 올해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및 소부장 기업 등 500개사가 참여하여 2,100개 부스를 통해 반도체 첨단제품 및 최신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도체 관련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통해 ㈜지큐엘 등 3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남진우 강원도 산업국장은 “그동안 강원형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력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부지조성, 기업 투자유치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반도체 동향을 파악하고 우수한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하여 홍보에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본격적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맞아, 위원장 및 위원들이 1월 30일 강릉을 방문하여 대회의 안전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경찰관들을 방문·격려하고 연계하여 2024년 첫 정기회의 및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세부 일정으로는, 올림픽 현장 방문에 앞서 위원회 위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강릉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설명절을 앞두고 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어서 종합운동장에 위치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도경찰 종합상황실에 방문하여, 밤낮으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위문 물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도경찰 종합상황실은 대회기간 동안 대회 상황실, 현장지원반 등을 운영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선수촌 및 경기장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 등 예방을 위한 가시적 순찰활동과 다중운집 대비 인파관리, 폭설·한파 등에 대비하여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교통관리를 전개한다. 이후, 강원도립대 창의혁신센터에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특허청은 특허ㆍ상표ㆍ디자인 등 산업재산 정보의 광범위한 분석 및 활용을 내용으로 하는 「산업재산 정보의 관리 및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최신 기술, 기업·연구자 정보 등을 포함해 전 세계 5.8억 건의 특허정보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허정보는 연구개발(R&D) 중복 방지 및 산업ㆍ경제ㆍ안보 관련 주요 이슈 분석, 국가 정책 및 기업 경영전략 수립 시 전략적 활용이 가능한 핵심 정보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대한 특허정보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이를 활용할 법적 근거가 미흡해 국가전략기술을 발굴ㆍ분석하거나, 기술유출의 방지 및 기업의 기술개발 등에 특허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특허정보의 전략적 분석 및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산업재산정보 활용 촉진법」의 제정으로 특허정보의 전략적 분석 및 활용 체계를 구축할 법적 근거가 마련됐고, 특허정보의 활용 범위도 대폭 확대됐다. 「산업재산정보 활용 촉진법」은 크게 ❶국가안보ㆍ기술유출 방지 목적의 산업재산 정보 제공 ❷기술ㆍ산업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