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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경영뉴스

“우리의 마음은 네팔과 함께”…무도비즈니스타임즈, 재난 피해 회복 기원

국경과 종목을 넘어 세계 무도인들의 마음 모아…희생자 애도와 조속한 복구 염원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우리의 마음은 네팔과 함께”…무도비즈니스타임즈, 재난 피해 회복 기원

 

국경과 종목을 넘어 세계 무도인들의 마음 모아…희생자 애도와 조속한 복구 염원

 

네팔이 대규모 자연재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무도비즈니스타임즈가 희생자와 피해 주민들을 위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8월 26일 히말라야 지역에서 발생한 빙하 붕괴는 거대한 급류와 토석류로 이어져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을 덮쳤다. 다수의 희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주택과 도로, 학교, 의료시설 등 주요 생활 기반도 큰 피해를 입었다. 로이터와 유니세프에 따르면 현재도 구조와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으며, 피해 아동과 이재민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무도비즈니스타임즈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우리의 마음은 함께합니다. 네팔의 평안과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세계 무도인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무도는 강한 신체와 기술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약자를 보호하며 공동체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정신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번 연대의 메시지에는 국경과 인종, 종교와 종목을 넘어 생명을 존중하고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무도인의 마음이 담겨 있다.

 

무도비즈니스타임즈는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실종자들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한다. 또한 네팔 국민들이 슬픔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세계 무도인들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가 이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