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무도비즈니스타임즈–서울시태권도협회, 태권도 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언론·홍보 협력 강화부터 우수도장 발굴, 경영 콘텐츠 제공까지… 서울 태권도 발전을 위한 새로운 협력의 시작
무도 전문 언론인 무도비즈니스타임즈(발행인 안병철)와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가 새로운 협회 사무실에서 태권도 산업의 발전과 건전한 도장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체육산업의 변화 속에서 서울시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영 정보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언론과 협회의 협력을 통해 태권도의 사회적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무도비즈니스타임즈는 그동안 태권도와 무도산업 전반의 경영, 교육, 마케팅, 해외시장, 지도법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행하며 현장 지도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태권도협회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회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무도비즈니스타임즈는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주요 행사와 세미나, 교육 일정, 정책 및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 지도자들의 도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경영 자료와 교육 콘텐츠, 국내외 태권도 산업 동향, 우수 운영 사례 등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 언론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시태권도협회 역시 협회 회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우수 지도자와 우수 도장의 성공 사례를 적극 발굴·소개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 태권도 지도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모델을 공유하여 도장 운영의 경쟁력을 함께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 기관은 단순한 홍보 차원을 넘어 태권도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와 캠페인,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 언론 홍보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하며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무도비즈니스타임즈 관계자는 "도장 경영은 이제 단순한 체육관 운영을 넘어 교육, 콘텐츠, 브랜딩, 홍보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시대"라며 "서울시태권도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도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와 경영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태권도협회 관계자 역시 "회원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와 우수 사례를 적극 공유하고, 건강한 태권도 문화 확산과 산업 발전을 위해 언론과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태권도 지도자와 도장 운영자들에게 필요한 정보 공유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서울시 태권도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태권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